(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기상청이 북쪽 계절풍의 영향으로 오늘부터 12일(일요일)까지 일교차가 크고 최고 기온이 섭씨 20도 미만으로 서늘한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갑작스러운 추위에 대비하라고 주의하였다. 또한 습도도 매우 떨어져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홍콩에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 갑자기 전깃불이 튀는 정전기 사고 등이 발생하기 쉬워 주의해야 한다.

이어 홍콩 기성청은 새해 첫 달 중반으로 접어 드는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동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세력이 차츰 강해지면서 비교적 따뜻하고 쾌적한 날씨로 바뀔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홍콩 기상청 기상 예보 스크린샷

한편 홍콩 North Point 지역에서 얼큰한 육개장 등 을 선보이고 있는 새로이 개업한 서울제면소 매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서 재방문 고객에게 이달 말까지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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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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