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어린 유아부터 장난감을 좋아하는 키덜트 까지 다양한 시장을 만족시키는 3가지 박람회가 9일까지 동시에 열린다.

제51회 홍콩 장난감 및 게임 박람회, 제16회 홍콩 유아 용품 박람회, 및 제23회 홍콩 국제 문구 및 학용품 박람회다.

장난감 및 게임 박람회(Toys & Games Fair)는 ①스마트 테크 장난감과 게임②친환경 장난감③키덜트 월드④수집용 장난감⑤취미용품⑥주문자 개발생산(ODM) 허브로 구성되었다.

유아 용품 박람회(Baby Products Fair)는 ①브랜드관②수유 및 아이돌봄 용품③주문자 개발생산 유모차 용품④명품 유모차관⑤침구 및 가구 용품⑥건강 및 안전 용품관으로 나눴다.

또한 문구 및 학용품 박람회(Stationery & School Supplies Fair)는 ①크레이티브 아트②선물용 문구류③펜과 종이④학교 용품⑤교보재 등 교육 자료⑥사무용품관으로 구성했다.

박람회 주최측인 홍콩 무역발전국(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은 이번 박람회에 34개 국가와 지역에서 2,500 여개의 업체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참고: Asia’s flagship toy fair kicks off 2025 trade s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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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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