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대한민국 영유아매트 브랜드 알집매트(ALZiP mat)가 지난 1월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었던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에 참여하여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알집매트(ALZiP mat)는 올해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에서 4개의 독립부스로 참가하여 양면 틈새가 없어 청소와 관리가 편한 ▲더블제로매트, 원목의 심플함은 살리고 플라스틱의 실용성을 담은 ▲우들리베이비룸, 온 가족을 품을 수 있는 최대 사이즈 ▲패밀리범퍼침대 등 알집매트의 대표 상품들을 전시했다.

또한 알집매트(ALZiP mat)는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에서 50개 이상의 업체와 무역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를 선보이며 광범위하고 혁신적인 유아용품을 구매자가 탐색할 수 있는 멋진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것으로 평판이 높다.

한편 알집매트(ALZiP mat) 관계자는 “집 안에서 슬리퍼를 사용하거나 맨발로 생활하는 등 동양의 주거문화가 서양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만큼 24년도에는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써의 도약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 알집매트, 홍콩 HKTDC 참여 ‘세계 바이어들과의 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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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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