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홍콩 노총무(盧寵茂, Lo Chung-mau) 보건 장관이 코로나19 등 감기 독감 환자 증가 예상에도 “마스크 강제 등 방역 강화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출처: No plan to re-introduce mask mandate despite double the threat of Covid and flu: Lo Chung-mau
노총무(盧寵茂, Lo Chung-mau) 보건 장관은 코로나19 변종의 위력이 약화되었고 현재는 충분히 치료 관리가 가능한 수준이라 강제적인 방역 정책을 적용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방역 자문인 홍콩 대학 원국용(袁國勇, Yuen Kwok-yung) 교수가 밝힌 입국자 방역 강화 의견도 새롭고 밝혀지지 않은 감염원이 있다는 증거가 없으며 좋을 것이 없다며 반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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