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데일리홍콩) 김한국 기자 = 아르헨티나 출신의 축구 스포츠 스타 리오넬 메시(Lionel Messi)와 소속팀인 미국 인터 마이애미 CF 프로축구단이 내년 2월 홍콩에 방문한다.

출처: Inter Miami CF to Visit Hong Kong During the Club’s First-Ever International Tour for 2024 Preseason

리오넬 메시(Lionel Messi)의 소속팀인 인터 마이애미 CF는 지난 8일 “마이애미가 오는 2월 4일 홍콩에서 홍콩리그 올스타팀과 대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장소는 4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홍콩 스타디움(Hong Kong Stadium, 香港大球場)이다.

미국 인터 마이애미 CF의 공동 구단주인 데이비드 베컴은 공식 발표문을 통해 “홍콩은 훌륭한 스포츠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라고 밝히면서 홍콩 방문에 기대를 표했다.

한편 미국 인터 마이애미 CF와 리오넬 메시(Lionel Messi)가 출전하는 홍콩 올스타전의 입장권은 오는 15일부터 공식 이벤트 파트너인 Klook 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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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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