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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홍콩 캠페인, 코로나19 미접종자도 환영한다

[2023년 2월 3일 데일리홍콩] 홍콩 이가초 행정장관이 관광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해 “헬로 홍콩” 캠페인을 발표하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방역 규제를 추가로 완화한다고 발표하였다. 무료 항공권 50만장 가량 등 3천억원 규모의 “헬로 홍콩” 관광유치 캠페인은 대형 무역 행사·전시·스포츠·예술 행사 등을 통해 많은 방문객을 맞이하려는 정부의 계획이다. 참고: 홍콩, 무료 항공권 50만장 쏜다…3천억원 규모 관광유치 캠페인 홍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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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돌연변이 초래한다

[2023년 2월 2일 데일리홍콩] 독일 회사 머크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가 일부의 우려대로 돌연변이를 일으킨다는 것이 확인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최근 중화인민공화국이 머크의 몰누피라비르를 승인하여 한화 28만원 가량에 감염자들에게 판매하고 있던 터라 새로운 변이가 폭발적으로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출처: Merck Covid pill causing new mutations of the virus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 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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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의무 오늘로 폐지

[2023년 1월 30일 데일리홍콩] 홍콩 당국이 오늘부로 코로나19 감염자들의 격리 및 보고 의무를 폐지하였다. 홍콩 당국은 시민들에게 코로나19 확진되는 경우 온라인 창구를 통해 개인 정보 등을 입력하여 자가 격리 혹은 시설 격리를 지시한 바 있다. 하지만 홍콩 당국은 오늘부로 코로나19 감염자들의 격리 및 보고 의무를 폐지하여 이를 일반적인 감기 독감 취급하던 과거 시절로 회귀한다는 입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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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코로나19 환자 일일 3천명대로 증가

[2023년 1월 29일 데일리홍콩] 음력 설 연휴 이전에 하루 2천명 수준이었던 홍콩 코로나19 환자 수가 오늘 3172 명을 기록하였다고 당국이 발표하였다. 출처: Over 3.1k virus cases identified 홍콩 보건 당국은 오늘 보도 자료를 통해 29일 오전 00:00 를 기준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지역 내에서 새로운 코로나19 확진자로 보고된 사람들이 3172명이었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홍콩 보건 당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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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백신 패스 LeaveHomeSafe 폐지된다

[2023년 1월 8일 데일리홍콩] 홍콩 당국이 오늘부로 백신 패스 LeaveHomeSafe 시스템을 폐지한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당국이 운영하던 LeaveHomeSafe 지원 센터 핫라인 (2626 3066)과 MTR 역에 설치된 이동 지원 센터 25개소 등 관련 시스템 운영이 중단된다. 또한 당국은 LeaveHomeSafe 시스템에 업로드 되어 보관중이던 코로나19 확진자들의 이동 경로 데이터를 모두 삭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출처: “LeaveHomeSafe” system ceased 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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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코로나19 근황 | 마스크 의무 해제 조건 나왔다

[2022년 12월 30일 데일리홍콩] 홍콩 당국의 코로나19 방역 자문 류우륭 (劉宇隆, Lau Yu-lung) 홍콩 대학 소아과 교수가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조건을 발표하였다. 출처: New hope for end of masks 류우륭 (劉宇隆, Lau Yu-lung) 교수는 하수도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량이 연초 수준과 같아 하루 평균 20,000 명 수준의 홍콩 일일 확진자 수가 정점을 찍었다고 판단하였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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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코로나19 근황, 백신 패스 취소한다

[2022년 12월 28일 데일리홍콩] 홍콩 이가초 (李家超, John Lee Ka-chiu) 행정 장관이 내일부터 백신 패스 등 방역 정책을 추가 완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출처: Vaxx pass and all social distancing measures scrapped, ‘close contact’ definition axed 이에 따라 출입 인원 제한, 칸막이 등 더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강요되지 않는다. 또한 코로나19 접종자들만 입장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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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코로나19 근황, 백신 패스 마스크 강요만 남았다

[2022년 12월 13일 데일리홍콩] 홍콩 정부가 중화인민공화국 본토의 제로 코로나 정책의 폐지 분위기에 따라 지난주 금요일에 이어 방역 정책을 일부 완화하였다. 참고: Hong Kong scraps amber health code, easing restrictions on international arrivals 홍콩은 지난주 금요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입국할 경우 의무 격리 기간 등을 기존 7일에서 5일로 줄이는 등 일부 규제를 완화한 바 있다.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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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코로나19 증가세,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 유지한다

[2022년 12월 9일 데일리홍콩] 홍콩 정부가 오늘부터 확진자들과 밀접 접촉자들의 격리 기간을 기존 7일에서 5일로 낮추는 등 코로나19 방역 정책을 일부 완화하였다. 하지만 실내 및 실외 마스크 강제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한다고 발표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코로나19 방역 정책 완화 소식에 덩달아 풀리지 않을까 기대했던 홍콩 시민들은 당국의 발표에 큰 실망을 하였다.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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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철폐 요청, 이번엔 주 홍콩 프랑스 영사

[2022년 11월 29일 데일리홍콩] 홍콩 사회 각계에서 코로나19 방역 정책을 철폐하자는 요청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주 홍콩 프랑스 영사가 현지 언론사를 통해 목소리를 냈다. 출처: French ‘do show the love but HK must open up more’ 현지 언론사 《더 스탠더드》를 통해 주 홍콩 Christile DRULHE 프랑스 영사는 당국에 코로나19 방역 정책을 철폐할 것을 요청하였다.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