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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코로나19 | 독감처럼 취급 요구 거부하며 위험성 강조하는 정부

[2022년 9월 16일 데일리홍콩] 2003년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사태 당시 홍콩 보건 당국을 이끌었던 양백현(梁柏賢) 박사가 최근 3개월간 코로나19 치명률이 0.098% 으로 독감 치명률인 0.1% 보다 낮은 수준으로 밝혀져 일상으로 회복할 시점이라고 제안하였다. 그러자 현직 보건 장관 노총무(盧寵茂) 박사가 곧바로 통계 수치 오류라고 반박하면서 코로나19가 독감보다 위험하다고 거듭 강조하여 눈길을 끌었다. 출처: 用數據說話 (15/9/2022) (Chinese only) 홍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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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행정장관, “코로나19 백신은 개인이 아닌 사회 전체를 위한 것”

[2022년 9월 16일 데일리홍콩] 홍콩 이가초(李家超, John LEE) 행정장관이 기자 회견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는 이유가 단지 개인을 위해서가 아닌 사회 전체를 위한 것이라고 발언하여 논란이다. 이는 지속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롱코비드 등 각종 면역계 염증과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다는 임상 연구 결과 때문이다. 참고: 코로나19 항체 반응이 문제라는데…왜 n차 접종 고집하나? So vaccination is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