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8일 데일리홍콩] 정부 방역 자문단의 하백량(何栢良, Ho Pak-leung) 교수가 홍콩이 ‘하이브리드 면역’ 상태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에 방역 정책을 완화할 것을 요청하였다.

(출처: Good timing for hybrid immunity push, says health expert)

하백량(何栢良, Ho Pak-leung) 교수는 홍콩이 높은 코로나19 접종률과 함께 누적 감염자들도 많아 ‘하이브리드 면역’ 상태에 도달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이들 ‘하이브리드’ 항체 보유자들이 재발 주기가 보통 3~6개월 이상이며 재차 감염되더라도 중증으로 악화될 가능성을 낮을 것이라고 추측하였다.

코로나19 백신 주사로 생성된 항체에다 SARS-CoV-2 바이러스나 변이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항체까지 얻은 사람

– 하이브리드 면역

또한 하백량(何栢良, Ho Pak-leung) 교수는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들이 폭증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입원하는 사람들이나 사망자들은 낮음을 지적하였다. 이에 그는 다른 자문단 위원인 원국용(袁國勇, Yuen Kwok-yung) 교수와 공번의(孔繁毅, Ivan Hung Fan-ngai) 교수의 의견처럼 방역 정책을 완화해도 괜찮을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참고기사: Lan Kwai Fong 회장 Allan Zeman 박사, 당국에 방역 정책 완화 요청)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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