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5일 데일리홍콩] 올해로 창간한지 30년이 된 대한민국 여행 전문 주간지 《여행신문》가 홍콩 West Kowloon 지역에 조성한 엠플러스(M+) 뮤지엄과 홍콩고궁문화박물관을 소개하였다.

(출처: 홍콩 여행이 기다려지는 이유, 서구룡 문화지구에서 예술을 만나다)

홍콩 West Kowloon 문화지구에는 2021년 11월에 개관한 엠플러스(M+) 뮤지엄과 다음달 개관을 앞둔 홍콩고궁문화박물관이 명소로 지목되고 있다.

엠플러스(M+) 뮤지엄에는 33개의 전시장과 극장, 공연장, 콘서트홀, 아트파크가 구성되어 있으며 약 1,500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건물 외벽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LED가 장착되어 화려한 영상 작품이 상영되고 있다.

2022년 7월 2일 개관 예정인 홍콩고궁문화박물관에서는 중화인민공화국에서 보유중이었던 보물 900여점을 들여와 전시할 예정이라고 하여 주목된다.

이 밖에도 홍콩 West Kowloon 문화지구에는 전통 오페라 연극과 등이 공연되는 문화원 건물도 있는데 개방형 아트리움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참고기사: 서구룡 문화 지구에서의 볼거리)

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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