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3일 데일리홍콩] 코로나19 PCR 검사를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저렇게 시민들이 쌀쌀한 바깥 날씨에 바깥에서 오랜시간 줄을 서서 멀뚱멀뚱 기다리다 진짜 감기에 걸리지나 않을까 걱정된다.

홍콩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 0 건을 목표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정책을 따라 시민들의 DNA를 채취하여 스파이크 단백질을 생성하도록 변이되어 있는지 검사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일부 국가는 코로나19 증상이 과도하게 부풀려진 면이 있음을 확인하고 바이러스와 공존하며 중증 환자 치료에만 집중하는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전환하고 있어 홍콩과 대조를 이룬다.

(참고기사: 홍콩은 ‘위드 코로나’ 정책 고려하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