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2일 데일리홍콩] 오늘 아침 홍콩섬의 기온은 영상 14도를 기록한 탓인지 지하철 안에는 기침과 콧물 홀쩍이는 소리가 들려온다.

홍콩 정부는 매일같이 감기 독감 증상과 동일한 코로나19 감염증 환자를 찾는다고 전 지역을 헤집으며 코호트 조사를 펼치고 있다.

하지만 정부 고위 관리들이 대중교통을 사용하여 출퇴근하지 않아 그런것인지, 발표하는 방역 정책들 마다 국민을 위하는 것이 아닌 겉치레 같은 정책 같다.

한편, 일부 과학계에서는 입으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자체를 무력화할 수 있는 약물이 밝혀진 만큼 빗장을 풀고 일상인 ‘위드코로나’ 정책으로의 전환을 주장하고 있다.

(참고기사: [한국과학기술원] 대마초의 CBD와 THC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