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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의 위선을 지적한 홍콩 내부고발자 진일군(陳日君) 추기경

예수님의 희생과 부활을 기념하는 이스터 연휴가 카톨릭의 위선을 지적한 홍콩 진일군(陳日君, Joseph Zen) 추기경의 기고문으로 뜨거워지고 있다. 홍콩 천주교 제6대 교구장이었던 진일군(陳日君, Joseph Zen) 추기경은 그동안 중화인민공화국 공산당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인권과 정치적 자유, 종교의 자유 등에 관하여 문제점을 제기하는 등 소신 있는 발언을 많이 해 왔다. 2021년 3월 31일 천주교 홍콩 교구 진일군(陳日君, Joseph Z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