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 소유의 3600억원 규모 홍콩 소재 부동산 판매 막아선 중공 정부

홍콩의 부동산 개발회사 항륭지산(恒隆地產)유한공사는 홍콩 정부의 전례 없는 요구로 인하여 2020년 9월 16일 맺은 3600억원(2,566,000,000HK$)규모의 미국 대사관 소유 부동산 구매 계약이 지연되고 있다고 공시하였다. 홍콩특별자치구 토지주책처(土地註冊處)는 항륭지산유한공사가 9월 30일에 제출한 부동산 매매 양해 각서를 반려하면서, 미합중국(美合衆國, United States of America)과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 People’s Republic of China)간의 부동산 거래는 일반적인 상업 거래로 볼 수 없어 허가가 불가능하다고 회신하였다. 또한, 공시에 따르면 주홍콩 미국 대사관이 현지 부동산을 대여, … 미국 정부 소유의 3600억원 규모 홍콩 소재 부동산 판매 막아선 중공 정부 더보기

grayscale photography of woman inside jail

대만으로 밀항 시도하다 붙잡힌 홍콩 민주화 인사들 결국 중공 법정에서 징역형

중화인민공화국의 광주(광저우, 廣州)성 심천(선전, 深圳)시 염전(옌텐, 盐田)구 인민법원은 미성년자 2명을 제외한 총 10명의 홍콩 민주화 운동가들에게 중공 영해를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하였다. 이는 홍콩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는 포함하지 않은 구형량으로 추가 법정 공방이 예고된다. #BREAKING: The #HongKong detainees in Shenzhen are given jail terms of between seven months and three years following their trial earlier this week for illegally entering mainland waters. #12HKyouths https://t.co/nxegVvRehE대만으로 밀항 시도하다 붙잡힌 홍콩 민주화 인사들 결국 중공 법정에서 징역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