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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과 캐세이드래곤 항공은 COVID-19 피해 상황에서 고용 안정을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2차 보조금 수령을 신청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의 임금 보조금을 받으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해당 직원을 해고할 수 없기 때문에 엄청난 적자를 겪고 있는 캐세이 그룹의 선택이 결국 정리해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캐세이 그룹의 기업담당 앤디 웡은 성명서를 통해 영업환경이 여전히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대폭 축소된 여행시장을 해결하기 위해 항공사들이 ‘적정 규모’로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그러나 그는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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